AIM이 다뤄온 다품종 소형 부품

Case Studies

적용 사례

0.3 mm SMD 부품부터 자동차 암 부품, 플라스틱 사출품, 지퍼까지 — 부품과 공정, 그리고 그때 나온 값으로 정리했습니다.

우리 부품도 되는지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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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적용 사례에서 자주 받는 질문

진동 피더(볼피더)로 공급이 안 되는 부품은 어떻게 하나요?

플렉시블 피더는 부품을 평평한 판 위에 흩어 놓고 카메라가 집을 수 있는 것만 골라 좌표를 넘깁니다. 정렬 트랙을 부품마다 새로 깎지 않아도 되므로, 탄성이 크거나 잘 붙어서 볼피더가 서던 부품도 공급됩니다. 실제로 4×6 mm 투명 실리콘 부품을 이 방식으로 자동화한 사례가 있습니다.

부품이 바뀌면 설비를 다시 만들어야 하나요?

기구를 바꾸는 대신 화면에서 레시피를 바꿉니다. 부품 모양·조명·피더 진동 조건을 품종마다 저장해 두고 불러 쓰는 방식입니다. 현대로봇 HH7 사례에서는 다품종 전환을 5분 이내에 끝냈습니다.

쓰고 있는 로봇에도 연결되나요?

TCP/IP 표준 통신으로 좌표와 신호를 주고받는 방식이 기본이고, 벤더 고유 프로토콜이 필요한 브랜드는 따로 대응합니다. 사례에 나온 것만 해도 현대로봇·IAI·EPSON·FANUC이 있고, PLC 쪽 연동 사례도 있습니다.

얼마나 작은 부품까지 됩니까?

사례 기준으로 가장 작은 것은 0.3 mm SMD 부품이었고, 픽업·삽입 오차는 ±0.05 mm였습니다. 다만 크기만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 표면 상태, 겹침, 집을 수 있는 면이 있는지가 함께 걸립니다.

비전이 부품 방향까지 구분하나요?

구분합니다. 앞뒤나 좌우가 다른 부품은 방향까지 판정해서 로봇에 넘깁니다. 지퍼 삽입 사례에서는 좌·우 방향을 모두 인식하고, 인식된 방향에 따라 로봇이 삽입 모션을 자동으로 바꿔 방향이 정렬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도록 했습니다.

우리 부품이 되는지 먼저 확인할 수 있나요?

부품 사진과 치수, 지금 쓰시는 로봇을 알려 주시면 적용 가능성을 검토해 드립니다. 공정과 부품에 따라 구성이 달라지므로, 비슷한 사례를 먼저 보여 드리고 차이를 짚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여기 없는 부품이어도, 되는지부터 확인해 드립니다.

부품 사진과 치수, 지금 쓰시는 로봇만 알려 주시면 비슷한 사례를 먼저 보여 드리고 차이를 짚어 드립니다.

적용 검토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