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로봇 비전과 검사 비전은 다릅니다
검사 비전은 합격·불합격(1/0)을 내고, 로봇 비전은 로봇이 바로 쓸 X / Y / θ 좌표를 만듭니다. 이 차이를 모르고 연결하면 로봇은 어디로 가야 할지 모릅니다.
두 비전의 차이 자세히 보기 →
650mm+
로봇 암 간섭 고려한 촬영 거리
200~400배
넓은 영역 속 다수 부품 촬영
X / Y / θ
OK/NG가 아닌 로봇 좌표
02
캘리브레이션 — 카메라와 로봇 좌표를 맞추는 일
카메라가 보는 좌표와 로봇이 움직이는 좌표는 처음부터 다릅니다. 9포인트 캘리브레이션으로 이 둘을 일치시키지 않으면, 인식률이 아무리 좋아도 Pick은 빗나갑니다.
로봇 비전 자동화 보기 →
03
좌표 전달 — TCP/IP와 IO 통신
Pick 좌표는 TCP/IP 소켓으로 직접 전달하거나, 디지털 IO 신호로 트리거·완료를 주고받습니다. ABB·UR·현대로봇 등 22+ 브랜드가 이 표준 통신을 지원합니다.
로봇 연동 자세히 보기 →TCP/IP 통신 흐름
Trigger 전송
로봇 → 비전 PC: 촬영·인식 요청
응답 대기
비전 PC가 CSV 문자열을 전송할 때까지 대기
수신 데이터 파싱
OK/NG
인식 결과
X
위치
Y
위치
RZ
각도
n
개수
로봇 이동 조건 확정
04
좌표 전달 — 벤더 고유 프로토콜
FANUC(PCDK), YASKAWA(Motocom/MotoPlus)처럼 제조사 고유 프로토콜을 쓰는 로봇도 있습니다. AIM은 이런 벤더 프로토콜도 별도 대응으로 통합합니다.
로봇 비전 자동화 자세히 보기 →
AGILEBOT
05
템플릿 매칭과 인식 성능
기준 이미지(템플릿)와 촬영 이미지를 비교해 위치·회전각을 찾습니다 — 조건이 맞으면 수십 ms, 인식률 99%+. 성능은 알고리즘보다 조명·렌즈·촬영 환경이 먼저라, 부품별 조건을 Recipe로 저장해 유지합니다.
AimFactoryCore 보기 →
① 매칭 설정
기준 이미지(템플릿) 등록, ROI·조명·노출 조건을 Recipe로 저장합니다.
② 인식 결과
실시간으로 부품 위치와 회전각을 검출하고 로봇에 좌표를 전달합니다.
06
로봇 비전에 필요한 검사 기능
Pick 자동화에서 비전이 하는 일은 "위치를 찾는 것"만이 아닙니다. 제대로 집었는지, 방향이 맞는지, 다음 공정으로 넘겨도 되는지를 확인하는 검사가 같이 들어갑니다.
원 중심 위치 보정
부품의 앞뒤·방향을 Pick 전에 확인해 방향 불량을 걸러냅니다.
오버랩 검사
겹친 부품을 감지해 단독으로 분리된 부품만 Pick 대상으로 선택합니다.
그리퍼 검사
Pick 후 파지 상태를 확인해 실패·틀어짐을 다음 공정 전에 걸러냅니다.
적용 사례
실제 부품·라인에서 적용된 사례입니다.
Products
이 로봇 비전을 만드는 제품
비전만 필요하면 RoboEYE X, 피더·로봇까지 포함한 셀 전체가 필요하면 AimFactoryCore로 도입합니다.
로봇 전용 비전 · 단독·OEM
RoboEYE X
로봇이 바로 쓰는 베이스 좌표를 만드는 로봇 전용 비전. 인식·좌표·캘리브레이션을 제공하며 피더 없이 단독·OEM으로 도입할 수 있습니다.
RoboEYE X 보기 →우리 부품·로봇에 적용 가능한지 확인하고 싶으시면
사용 중인 로봇, 부품 종류, 공정 조건을 알려주시면 적합한 구성을 함께 검토해드립니다. 비전 소프트웨어만 단독 도입도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