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AIM

기술은 사람에게
다가가야 합니다

로봇도 있고 카메라도 있습니다.
그런데 자동화는 왜 아직도 어려울까요.

Robot Vision Software / Since 2016 / Built in Korea
AimFactoryCore 통합 셀 — ABB 로봇 + AIVE 피더 + RoboEYE 비전
AimFactoryCore · 비전 · 피더 · 로봇 통합

OUR ORIGIN

시작의 이유

2016년 창업기 — 대표이사와 FlexiBowl·Yaskawa 플렉시블 피딩 솔루션
2016 · 시작
지금 — 대표이사와 AimFactoryCore 시스템
지금 · Now

Problem

로봇은 있었습니다. 비전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둘은 같은 언어를 쓰지 않았습니다.

로봇과 비전, 피더가 저마다 다른 방식으로 움직이다 보니 자동화는 느렸고, 자주 멈췄고, 숙련된 사람 한두 명에게 기댈 수밖에 없었습니다.

Beginning

2016년, AIM은 이 문제를 풀어보려고 시작했습니다.

장비를 하나 더 만드는 대신, 로봇과 비전이 같은 언어로 대화하게 만드는 일.
그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데 지금까지의 시간을 써왔습니다.

WHAT WE BELIEVE

우리가 믿는 것

01

기술은 사람에게 다가가야 합니다

지금까지 자동화는 사람이 기술에 맞추는 일이었습니다. 로봇의 언어를 배우고, 전문가를 두고, 품목이 바뀔 때마다 처음부터 다시 맞춰야 했습니다.

우리는 그 방향을 바꾸려 합니다. 전문가가 아니어도 다룰 수 있게, 어려운 부분은 소프트웨어가 대신 풀게, 현장의 사람이 더 편하고 이롭게. 기술이 사람에게 다가간다는 건 그런 뜻입니다.

02

로봇과 비전은 하나로 움직여야 합니다

로봇과 비전을 잇는 일은 늘 그때그때의 임시 연결이었습니다. 현장마다 다시 풀고, 사람이 바뀌면 또 풀었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매번 새로 푸는 문제가 아니라, 한 번 제대로 풀어야 하는 본질의 문제로 봅니다. 브랜드가 달라도 부품이 달라도 같은 방식으로 작동하도록. 이 문제를 끝까지 풀어가는 것이 AIM이 해온 일입니다.

PROOF

현장이 증명합니다

한국에서 만든 소프트웨어가 여덟 나라의 생산 현장에서 돌아가고 있습니다. 그 과정을 산업통상자원부와 업계가 함께 확인해 주었습니다.

8 개국

Built in Korea. Running worldwide.

일본
스위스
체코
포르투갈
인도
중국
멕시코
폴란드
2020 로보월드 기계로봇산업 발전유공 포상식 —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 수상
2020 로보월드 · 기계로봇산업 발전유공 포상식
  • 2020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

    로보월드 기계로봇산업 발전유공 — 전자담배·자동차부품·임플란트 라인 구축 실적

  • 2016

    대한민국 품질혁신대상

    한국일보 주관 · Korea Quality & Innovative Awards

  • 2016

    특허 제10-1675863호

    부품피더 어셈블리 — 2016.11 등록

WHERE WE'RE GOING

로봇이 보고, 판단하고, 집어드는 그 순간,

AIM이 만든 소프트웨어가 작동합니다.

우리는 자동화 장비를 만드는 회사가 아닙니다. 산업용 로봇이 세상을 보고 움직이는 방법, 그 안에서 작동하는 소프트웨어를 만듭니다.

Physical AI가 커질수록, 기술이 사람 가까이 와야 할 이유도 함께 커집니다.

MILESTONES

연혁

2016

(주)에이아이엠 설립

청년창업아카데미를 통해 설립. 로봇 비전 통합 연구 시작.

2017

FlexiBowl 공급 시작

이탈리아 FlexiBowl 국내 도입. 다품종 자동화 첫 적용.

2018

AIVE 출시

자체 개발 플렉시블 피더 AIVE 출시. 국내 최초 양산 적용.

2019

RoboEYE 출시

로봇용 비전 RoboEYE 출시. 로봇과 직접 통신하는 비전 시스템.

2025

AimFactoryCore 출시

로봇·비전·피더 통합 소프트웨어 플랫폼 완성. 22+ 로봇 브랜드 직접 통신.

START

함께 풀어볼 문제가 있으신가요?

로봇과 부품, 현장 조건을 알려주시면 어떤 구성이 맞을지 같이 살펴보겠습니다. 비전 소프트웨어만 따로 도입하는 것도 가능합니다.